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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서-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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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천센터 작성일11-02-15 14:28 조회1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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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7747707_690.jpg책소개

  • 산만한 아이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나요?

    산만한 아이를 집중력 강한 아이로 키워낸 엄마의 교육비결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산만한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지도해 상위권 대학에 입학시킨 평범한 엄마 정윤서의 교육비결을 담았다. 학습에 흥미를 보이지 않고 이해력이 떨어졌던 자신의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 저자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산만한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의 집중력을 키워주며, 내 아이만을 위한 입시 포인트를 체크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이의 산만함의 원인을 분석하고, 아이를 끝까지 지켜봤던 저자는, 자신이 선생님이 아닌 엄마였기 때문에 아이를 포기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강남에서 내신 상위 4%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아이를 지도하기까지 저자가 어떤 방법들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산만한 아이의 특성을 꿰뚫는 실질적인 조언을 담았다. 또한 아이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살려주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 저자 정윤서
    영어학원에 6개월을 다녔는데도 알파벳도 못 쓰던 아이, 수업 시간에 쉴 새 없이 선생님의 지적을 받던 아이, 인형 머리카락을 자르고 배를 갈라 엄마를 기겁하게 만들던 산만한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지도해 상위권 대학에 입학시킨 한 평범한 엄마가 있다.
    선생님이라면 포기했을지도 모르지만, 엄마였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쥐 잡듯 잡지도 않았다. 대신 아이를 관찰하기 시작했고, 아이의 호기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발견해 그 호기심을 미끼삼아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습관을 들여 줬다. 집중력이 생기고 나니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강남에서 내신 상위 4%를 유지하는 공신으로 거듭났고, 수시전형으로 서강대학교에 입학시켰다.
    경제력이 뒷받침되어만 하는 교육의 현실과 엄마들의 귀동냥대로 학원을 순회하는 아이와 부모의 어려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같은 처지에 있는 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교육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했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결합해 교육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지역신문 리빙뉴스 창간 공모전에서 수필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목차

  • 프롤로그
    산만한 아이를 관찰하면 호기심이 삐죽 솟은 머리를 볼 수 있다

    1장 산만한 우리 아이 예진이
    영어학원은 다니는데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
    개구리 해부하려다가 적성을 찾다
    엄마 덕

    2장 산만한 호기심, 집중력으로 바꾸기
    질문 반복하기
    중요한 것은 과정
    결정은 아이 스스로
    학원 숙제 때문에 학교 수업을 듣지 못하는 현실
    느리더라도 스스로
    왕따 극복기
    공교육의 믿음 찾기
    사소한, 그러나 엄마가 해줘야 할 것들
    아버지라는 나침반

    3장 집중력을 키워주는 깨알 같은 비법들
    엄마선생님
    교과서로 공부하기
    응용 문제는 많이 풀수록 좋다
    선생님의 농담 필기하기
    예진이표 참고서 제작기
    영자신문사 들어간 비법은 영어 단순암기
    ‘차례’목차부터 살피기
    책을 싫어하면 만화영화를 보여주자
    드라마로도 언어영역 공부 가능하다
    책 싫어해도 글쓰기 상을 받을 수 있다
    포스트잇 학습법
    예체능과목은 학원에 보내는 것도 괜찮다

    4장 산만한 아이만을 위한 입시 체크포인트
    아이의 재능을 살리는 교육
    선행학습의 이모저모
    방학! 한 학년을 보완하자
    수학의 늪 헤쳐 나오기
    생각보다 어려운 언어영역
    인터넷교육 장, 단점을 알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논술학원 보내지 않고 수시모집 준비

    5장 엄마와 아이 사이, 소통의 다리 놓기
    아이에게는 위로가 필요하다
    엄마의 불안한 마음은 아이의 공부를 방해한다
    아이에게 속마음을 보여도 좋다
    49점이 100점보다 나은 이유
    아빠회사 방문기
    목표하는 대학 다녀오기
    엄마의 믿음이 키우는 속이 꽉 찬 아이

    에필로그
    수오지심

출판사서평

  •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나쁘다?
    산만한 아이를 내신 상위 4% 공신으로 변신시킨 비결!

    ◈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증거

    아이가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 많은 아이라는 증거다. 수업 중에 장난치고, 알림장도 잘 못 적어오고, 어른들 말하는데 거들기 좋아하고, 물건 자주 잃어버리고, 돌출행동이 심한 아이. 엄마는 도저히 어떻게 통제해야할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 아이는 세상 모든 것에 다 호기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 집중할 수 없을 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호기심을 하나로 모아주는 요령이 필요할 뿐이다.
    이 책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 정윤서 씨는 딸 예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학부모 참관수업에서 지적을 받으면서도 계속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받았던 그날의 충격과 산만한 아이를 둔 부모의 암담함을 이야기 한다. “다른 부모들 앞에서 너무 창피했지요. 집에서는 얌전하고 말도 잘 듣던 아이인데 왜 저렇게 장난만 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영어 학원을 보냈는데 거기서도 산만하게 장난치느라 몇 달이 지나도 알파벳 한 글자를 모르더라고요. 이유를 찾아야......

     

    [ 출판사서평 더보기 ]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 나쁘다?
    산만한 아이를 내신 상위 4% 공신으로 변신시킨 비결!

    ◈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이 많다는 증거

    아이가 산만하다는 것은 호기심 많은 아이라는 증거다. 수업 중에 장난치고, 알림장도 잘 못 적어오고, 어른들 말하는데 거들기 좋아하고, 물건 자주 잃어버리고, 돌출행동이 심한 아이. 엄마는 도저히 어떻게 통제해야할지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그 아이는 세상 모든 것에 다 호기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 집중할 수 없을 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호기심을 하나로 모아주는 요령이 필요할 뿐이다.
    이 책 『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 정윤서 씨는 딸 예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학부모 참관수업에서 지적을 받으면서도 계속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받았던 그날의 충격과 산만한 아이를 둔 부모의 암담함을 이야기 한다. “다른 부모들 앞에서 너무 창피했지요. 집에서는 얌전하고 말도 잘 듣던 아이인데 왜 저렇게 장난만 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영어 학원을 보냈는데 거기서도 산만하게 장난치느라 몇 달이 지나도 알파벳 한 글자를 모르더라고요. 이유를 찾아야했어요. 왜 집중하지 못하는지, 집중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저히 학교나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고, 결국 집에서 직접 가르치기로 마음먹었죠.”
    딸이 보통의 아이보다 이해력이나 집중력이 현저히 저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정윤서 씨는 그날부터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고, 집중력을 기르는 습관들이기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결국 강남에 살면서 학원도 다니지 않고 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흔하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 만약 아이가 산만하니 공부를 못할 것이라는 주위 사람들의 우려를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이와 같은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호기심은 열정과 동행한다. 호기심을 발판으로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면 공부나 자신감이 최고에 이르는 것은 순식간이다. 질 좋은 원석을 갖고도 알아보지 못해 그대로 묵히지 않도록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현명한 부모가 되는 길을 걸어보자.

    ◈ 산만함을 집중력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어떻게 산만한 호기심을 공부에 대한 집중력으로 바꿔줄 수 있을까?『산만한 아이는 머리가 좋다』의 저자 정윤서 씨가 구상한 방법들은 주로 산만함을 커버할 수 있는 방법들인데 산만한 아이의 특성을 꿰뚫고 있기에 효과적일 수 있었다.
    오래 집중할 수 없는 산만한 아이의 기억력을 높이려면, 한 시간 이상 되는 오랜 시간동안 앉혀두기보다는 짧게 질문을 던지면서 순간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어 한다면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던진 농담을 책에 받아 적게 해보자. 그 상황 자체가 머릿속에 남게 되어 수업내용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연결고리가 된다.
    암기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포스트잇을 활용해 눈에 익히는 방법을 사용하는 게 좋다. 정윤서 씨는 복잡한 수학공식이나 문제 풀이를 포스트잇에 써서 화장실 문에 겹겹이 붙여두어 아이가 볼일을 보면서도 눈으로 자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암기해야할 것 중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헷갈려하는 것들을 눈에 자주 띄게 해주면 저절로 암기가 되고 비교적 오래 기억된다.
    산만한 아이는 호기심이 많은 만큼 시야가 좁기도 하다. 그래서 공부해야 할 것들을 머릿속에 미리 그리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교과서의 차례를 인공위성처럼 이용할 수 있다. 무턱대고 책의 내용만 보는 공부는 갈 길도 모르면서 땅만 바라보는 것과 같다. 갈 곳이 어디인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는 길인지를 알아야 책의 내용도 쉽게 기억된다. 차례를 보면 생각을 정리하고 교과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 한 부분씩 보완해 습관이 되면 저절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 호기심을 잠재능력으로 이끌기 위한 관찰
    '산만한 우리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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