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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나도 해서는 안되는 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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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천센터 작성일11-02-05 08:32 조회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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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도 해서는 안되는 말들입니다.

 

말이 불행의 첫 단추가 되고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명절이나 가정의 대사가 있을 때 문제가 발행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더군요.

가사모 회원님들의 넉넉하고 따뜻한 대화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는 설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1. 자존심 건드리기 형 : “네가 항상 그렇지 뭐..”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특별한 존재이고 싶은 건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그런데 상대로부터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을 듣는다면 그 상처는 오래 오래 남게 될꺼예요. 어디 상처 뿐이랴?

그것은 이별의 전주곡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설사 헤어지지 않는다고 해도 상처난 자존심을 회복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2. 기억상실형 : “네가 해준게 뭔데..”
평소에 별의별 거 다 사주고, 아무리 잘해줘도 싸움만 하면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것이야말로 심각한 기억상실증입니다. 해준 것은 쉽게 잊어버리고, 서운하게 한 것은 기가

막히게 잘 떠올리는 그(녀)의 얄궂은 기억력, 어디 좋은 치료약이 없는건지

3. 가슴 철렁형 : “정말 지긋지긋해”
지긋지긋하다니...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정말 듣고 싶지 않은 말입니다. 수십년을 함께 산

부부라도 해도 들으면 기분나쁠 말인데, 하물며 알콩달콩 아름다워야 할 연애 시절에야...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결혼 후에는 무슨 말인들 못하겠습니까.

4. 너무 늦었어 형 : “널 만난게 후회스러워”

 

후회스럽다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가장 잔인한 말이 아닐까 한합니다. 결국 지금

까지 사람이 쌓아온 사랑과 신뢰가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니까요. 헤어질 것도 아니면서

이런 말로 연인의 가슴을 후벼파는 그 이유는 뭘까? 그저 홧김에 내뱉은 말치고는 그 여파가

너무도 크죠.

5. 완결형 : “우리 그만 만나자”
싸우기만 하면 이 엄청난 말을 무기인양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 말에 상대가 겁을 먹을까,

하는 계산에서일텐데, 그러다가 정말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게 할 요량인지.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도 있는데, 이 말을 자주 들으면 상대는 아마 정말 확 끝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Plus Point]


1. 시선을 상대에게 고정시킨다.

대화를 할 때 시선을 엉뚱한 곳에 돌리면 상대는 아마 무시당했다는 느낌이 들 것이고, 두 사람

대화는 결국 겉돌게 되는거죠.

2. 상대가 하는 말의 중요한 뜻을 파악한다.
상대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그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얼토당토한 말에 신경을 쓴다거

나 대충 넘기려고 한다면 상대는 실망감을 느낄 게 뻔합니다.

3. 상대의 말을 가로채지 말고 끝까지 잘 들어준다.
언쟁을 벌이거나 일방적으로 당신을 누르려고만 하지 않는다면 되도록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어

주는 성의가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대로 해서는 안되는 말

아무리 화가 나도, 아무리 장난이라도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습니다. 별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 내내 아이 마음속에 남아 상처가 될 수도 있거든요. 아이와 대화할 때 반드시 준수

해야 하는 금기 사항 10가지 알려드릴께요.


1. 협박하지 않는다.
● “그렇게 울면 경찰 아저씨한테 잡아가라고 해야겠다”,
“자꾸 말 안 들으면 밥 안 줄 거야”식의 협박은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듭니다.
협박은 단지 협박으로 끝날 것이라는 것을 아이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을 겁주기 위해 실행하지도 못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을 아이도 알고 있죠.
혹 자신의 말에 힘을 싣기 위해 실행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진짜로 아이가 울었다고 경찰 아저씨를 부를 수 있겠습니까?

2. 비교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는 것은 어른이나 아이나 모두 기분 나쁜 일입니다.
자신도 잘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인정받지 못하고
못하는 것만 다른 사람과 비교된다면 열등감과 반항심만 키워 가게 된답니다.
특히 동생과 비교를 하는 일은 절대 피해야 하는 말이예요.

3. 빈정대지 않는다.
● 아이를 조롱하는 부모들이 생각보다 많은데요.
아이의 실수에 “내 그럴 줄 알았어”,
“니가 하는 일이 항상 그렇지, 뭐”라는 말을 자주 던집니다.
아이는 곧 다른 사람 앞에서 무언가 하는 것을 두려워하게 만들어 버리는데요.
자신이 행동하면 반드시 누군가 조롱할 것이라는 생각을 항상 품고 있기 때문이라네요.

4. 욕하지 않는다.
● 여기서 말하는 욕은 어른들끼리 쓰는 그런 엄청난(?) 욕이 아닙니다.
‘이 나쁜 녀석아’, ‘바보 같으니라구’, ‘이놈아’ 등.
나름대로 애칭이라고 사용하는 것들도 욕입니다.
그것이 욕이라는 것을 딱히 가르쳐 주지 않아도 느낌으로 나쁜 말이라는 것을 아는데요.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기분이 나빠진다고 합니다.

5. 논쟁하지 않는다.
● 아이를 동등하게 대한답시고 마주 앉아서 아이의 행동 결과에 대해서 따지는 부모들도 있는

데요.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을 했는지는 궁금해하지 않고 단지 잘못에만 집착하는 부모는 아이

의 솔직한 말을 듣기 어렵습니다.

6. 확대 분석하지 않는다.
● 가끔 아이의 단순한 행동을 확대 해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말 그대로 정말 어떻게 하다 보니 갑자기 호기심이 생겨 그런 것인데,
그것을 너무 확대 해석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는 ‘부모가 나를 원래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구나’라고 생각해 버린다고 하네요.

7. 심문하지 않는다.

● 혼내고 있는데, 아이가 웃어 버렸다고 하자.
부모는 왜 웃었는지 캐물을 것입니다.
뭔가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는 아무런 의도가 없습니다.
그런 경우 계속 캐묻는다고 해도 대답이 나오지 않는데요.
설명을 잘할 수 없을뿐더러 자기도 이유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몰아세우는 듯한 연이은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8. 화제를 바꾸지 않는다.
● 아이가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화제를 바꿔 버리는 엄마들이 있죠.
친구와 싸운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어디 산다고 했지? 그 친구 아빠가 뭐 하신다고 했니?”라고 묻는다면,
아이는 엄마가 자신의 이야기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나아가 자기에게 관심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아이가 하는 이야기에는 최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표현을 해주어야 합니다.

9. 마음에 없는 칭찬을 하지 않는다.
● 좋은 칭찬은 행동의 결과에 대한 칭찬입니다.
성의가 없거나 어떤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 칭찬은 안 하느니 못하다. “
착한 사람은 엄마 말을 잘 듣는 거야.” 식의 칭찬은
부모를 사기꾼처럼 느끼게 할는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10. 지나치게 동정하거나 위로하지 않는다.
●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하는 말이 오히려 아이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아” “신경 쓰지마”, “아무것도 아닐거야”등이 그런 말들입니다.
아이는 부모가 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오해하게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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